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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리쌍 6집] 앨범리뷰 _ 이태희

  • 이태희
  • 조회 : 9628
  • 등록일 :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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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활약하던 길이 음악으로 돌아왔다. 이번 10월 6일에 발매한 앨범 HEXAGONAL은 종합선물세트 앨범이다. 이 앨범은 이적, 윤도현(YB), 그리고 무브먼트의 Tiger JK, Dynamic Duo, 홍대의 장기하와 얼굴들, Casker, 루시드폴등의 화려한 피쳐링 군단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단순하게 피처링에 참여한 것이 아닌 리쌍의 음악적 장점과 피처링 군단의 장점이 적절하게 조화를 시켜내는 공동작업의 형태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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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다른 아티스트들과 공동 작업을 하지 않았던 아티스트들과 국내 힙합을 이끌어가고 있는 무브먼트 소속의 그룹들의 특색과 리쌍의 특색이 합쳐진 이번 앨범의 16트랙은 어느 것 하나 우선순위를 쉽게 정할 수 없는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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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같은 소속의 그룹이 서로 도와주던 것과는 달리 다양한 분야의 그룹의 공동 작업은 평범하게 발매했던 힙합앨범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이며, 그로 인해 얻어낸 결과물들은 각자 다양한 자신들만의 색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시도는 앞으로의 음악방향에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고 본다. 현재의 똑같은 형식의 음악에 질린 사람이라면 리쌍의 6집 앨범인 ’HEXAGONAL’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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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 몸은 습관처럼 너를 찾아갔다’등의 성적인 묘사로 인기를 얻은 ‘내 몸은 너를 지웠다’는 길의 연인 박정아(쥬얼리)가 Enzo. B라는 가명으로 참여를 해 애정을 과시했으며, 타이틀곡인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는 발매 2주 만에 인기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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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과 다양한 뮤지션들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 만들어낸 이번 앨범은 ‘역시 리쌍’이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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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황상호   2009-10-20 22:06:33
YEP~~
admin 홍담   2009-10-20 22:10:46
푸춰핸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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