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내가 뽑은 기획기사 / 김동환] 일진한테 빵 바치며 살아요 왕따 빵셔틀의 충격 고백

  • 김동환
  • 조회 : 9451
  • 등록일 : 2009-09-23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67478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온 학생들이 스스로를 "천민"이라고 규정하면서 인터넷상에 교내 폭력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동영상과 함께 자살하고 싶다는 자조섞인 글들을 잇따라 올리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14일 문을 연 인터넷 커뮤니티 ‘대한민국 빵셔틀 연합회’.‘빵셔틀’이란 폭력서클에 가담한 이른바 ‘일진’ 학생들의 빵 심부름을 도맡고 있는 학생들을 뜻하는 은어다. 셔틀은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인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유닛을 실어나는 비행물체의 이름이다.
 
[중략]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김동환   2009-09-23 23:04:20
저 고등학교 다닐때도 있었던 문제인데 이제서야 기사로 알려지게 되네요. 이런 인터넷 커뮤니티를 찾아내고 음성적인 문제를 표면화시킨 것이 인상적입니다.
교권의 추락으로 선생님들의 적절한 학생지도가 어려운 현실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하군요.
admin 박소희   2009-09-24 08:34:04
예전에 "학교가 제일 보수적"이란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인터넷 커뮤니티까지 만들어졌다면.. 그곳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이 약간의 유머 코드를 갖고 있다해도 심각한 인권침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란 고민이 공유되면 좋을텐데...

성적뿐만 아니라 인성적으로도 뒤쳐지는 아이들을 어떻게 감싸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할듯. 좋은 기사 잘 읽었어요^^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