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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내가 뽑은 기획기사/이애라] 직군분리제 통해 ‘정규직 전환’…생산성 > 인건비

  • 이애라
  • 조회 : 9638
  • 등록일 : 2009-09-23

직군분리제 통해 ‘정규직 전환’…생산성 > 인건비
 
[실업급여 100만명 시대 고용정책 판을 바꾸자] ⑤ 새로운 ‘관행’ 만든 은행들국민은행 ‘무기계약직 전환제’ ‘동일 복리후생’우리·부산은행도 고용불안 해소…“사기 진작” “숙련 직원 계속 쓰는게 이익” 유통
 
 
비정규직이란 꼬리표를 떼고 정규직이 되기까지 자그마치 8년6개월이 걸렸다. 국민은행 연서지점에서 프라이빗 뱅킹(PB) 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진숙(37) 계장은 지난해 8월 정규직 전환시험을 통과했다. 2000년 콜센터로 입사해 전화로 예금상담을 하다, 2003년 ‘슈퍼바이저’(중간 관리자)가 되고 2008년 노사합의에 따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다시 정규직이 되기까지 그는 먼 길을 돌아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이애라   2009-09-23 12:39:33
"고용불안"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인건비 절감이라는 단기적인 가치대신 업무 숙련도와 고객 서비스 향상이란 장기적인 가치를 선택해서, 비정규직을 무기계약직 또는 정규직을로 전환하는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로 은행의 예를 많이 들고 있는데, 무기계약직 정규직 등 고용자에게 고용안정이 보장해주는 것이 기업에게도 이익이라는 것을 사례를 통해 볼 수 있다는 데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admin 박소희   2009-09-23 13:55:45
저도 눈 여겨 보고 있는 시리즈물인데..^^

근데 이번 기사는 지난 여름 비정규직법 개정 논란이 있을 때 다룬 내용에서 그닥 새로운 게 없어서 아쉽네요. 국민은행 분들 인터뷰한 내용 외에는 다 봤던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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