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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24) 오가니제이션 요리

  • 유라
  • 조회 : 11253
  • 등록일 : 2009-09-15
‘다다르굴릉’이라는 요리가 있다. 코코넛과 코코넛 슈가, 코코넛 밀크 등을 넣고 만드는 인도네시아식 디저트이다. 국내에선 생소하지만 코코넛 열매의 달콤한 맛과 향을 살린 인도네시아 전통음식이다.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 요리’에서 이 요리를 만드는 마리아는 한국에 온 지 벌써 18년이 다 돼가는 결혼이주여성이다. 1991년 한국인과 결혼해 인도네시아를 떠나 한국에 온 마리아는 제2의 고향인 이곳 한국에서 특색 있는 자신의 모국 요리를 전파하고 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유라   2009-09-15 20:51:32
경향에서 매주 연재하는 "사회적기업이 희망이다"시리즈중 이번주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평소 재미있게 보고 있기도 하고 있구요.

특히 이 기사의 경우 신문 면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편집을 한다는 것이 신문의 특징이라면 이 기사는 전체 편집으로 읽는 편이 더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오거든요.

인터뷰와 기획 다양한 시각탐색등 경제적인 측면도 잘 살렸습니다. 전에 사회적 기업 발제문과 함께 이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 시리즈를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dmin 홍담   2009-09-16 23:33:28
재미있게 잘 봤는데요. 사회적 기업에 초점을 맞춘건지, 이주여성문제인지, 아니면 요리그자체인지 기획주제가 한눈에 싸악 들어오지 않는 느낌입니다. 라는 기획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획기사인 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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