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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화려한 싱글은 없다] [上] 나홀로 가구 절반, 한 달 수입 100만원 안돼

  • 유정화
  • 조회 : 11713
  • 등록일 : 2009-09-15

가난한 "1인가구" 급증
다섯 집 중 한 집꼴 독신 대부분 저소득 취약계층
만혼·취업난 20~30대는 자발적인 1인가구 늘어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사는 김오태(63)씨는 매일 아침 5시30분 두 평(6.6㎡)이 채 안되는 단칸방에서 혼자 깨어나 물에 만 밥을 먹는다. 간밤에 빨아 말린 작업복을 입고 일터에 갔다가 오후 5시쯤 돌아와 맨밥에 양파 몇 조각과 고추장을 반찬으로 먹는다. 집 근처 탑골공원을 산책한 뒤 우두커니 TV를 보다 잠든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유정화   2009-09-15 19:56:19
1인가구가 늘어가는데 이에 대해 진지하게 다룬 기사는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골드미스의 화려함과는 다른 찌질한 싱글들의 모습이 마음을 울려서 스크랩했습니다^-^
admin 박소희   2009-09-16 15:47:50
방학 때 기획기사로 쓰려했던 아이템인데!! 3회로 나눠서 쓴 기사는 확실히 내용이 풍부하네요.^^
근데 언론에서 많이 다뤄졌던 내용은 아닌데,
흔히 알 만한 내용인지라 신선함은 좀 떨어지는 듯?
admin 이애라   2009-09-16 21:41:04
저도 이 기사 중인가 하인가(?)를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화려한 싱글은 없다] 제목을 보면, 아직 결혼을 한 경험이 없는 싱글들을 다루면서 새롭게 조명할 것 같았는데 사별, 이혼 등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사별하거나 이혼한 싱글이야기는 낯설지 않았던 면이 있어서, 좀 더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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