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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내가 뽑은 기획기사/ 선희연] 대학가 추문, 왜?

  • 선희연
  • 조회 : 11717
  • 등록일 : 2009-09-14
 
 
대학가 추문, 왜?
<앵커 멘트>
 
대학은 흔히 지성의 요람이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대학가가 요즘 온갖 좋지 못한 일들로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또 한쪽에선 법정공방까지 일어나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일이 끊이질 않는 걸까요?대학가 추문의 이면을 들여다봤습니다.
 
 
[사회] 정아연 기자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4
admin 선희연   2009-09-15 00:24:36
제가 뽑아본 기획기산데요_ 기획기사라는게 어떤 것인지 감이 많이 잡히지 않다가 우연히 주말에 티비보다가 저런 것이 제샘이 말하신 직접 기자가 발로 뛰는 기획기사가 아닌가 해서 찾아봤습니다.
교육의 상아탑이라 불리는 대학에서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이, 그곳에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번주 토요일 사회교양특강에서도 한국의 대학문화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다고 말씀하신 것도 생각나고요. 교수들과 더불어서 학생들, 대학 전반적으로의 의식개편이 필요할 것 같네요.
admin 황상호   2009-09-15 00:50:20
교수는 강자이고, 전공의는 "약자"라고 하는데,,
약자라는 말이 왜 이렇게 낯설게 들리는지요..

아무래도 전공의의 미래가 예전과 다르게 사회적 지위나 물질적 지위를 획득하지
못한데서 비롯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미래에 획득할 권력이 확실하고 명확하다면
내부 커넥션(?)이 쉽게 드러나지 않았을 테니 말이죠...ㅜ
admin 박소희   2009-09-15 12:23:11
사회적 지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약자는 약자 아닐까요?

뭐..약간 다른 분야이긴 하지만, 이공계 실험실 같은 경우, 저정도까진 아니어도 군대 못지 않은 수직적 권력 관계 + 교수 눈치 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admin 선희연   2009-09-15 16:48:12
전공의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마저 이런 일이 잦다는 것 자체가 참 씁쓸하구만요. 권력관계가 지양되야 할 곳에서 지향되고 있다니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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