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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당사자 해명없이 ‘정수근 또 음주행패’ 보도

  • 이수경
  • 조회 : 11314
  • 등록일 : 2009-09-09
 

 당사자 해명없이 ‘정수근 또 음주행패’ 보도

 
 이호준기자 hjlee@kyunghyang.com
 
ㆍ‘아니면 말고’ 속보경쟁 무책임 구태 또 도마에

ㆍ신고자 진술을 기정 사실화 사실 확인 소홀 ‘뭇매’ 급급


최근 ‘음주행패’ 논란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무기한 실격처리’ 처분을 받은 정수근 선수를 둘러싼 언론보도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사자의 해명 없이 일방적인 신고내용에 의존에 첫 보도가 나간데다 최초 신고자까지 “허위신고를 했다”고 진술을 번복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9081809215&code=940705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수경   2009-09-09 23:51:43
언론이 가져야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이 사실관계 확인이라고 배웠습니다. 가장 가까이서 그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사이고, 또 언론의 성급한 보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아 이 기사를 꼽았습니다. 어제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미니강의에서도 나온 얘기였죠. 사실관계 확인이 중요하고, 기사 한 문장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좌지우지된다구요. 다만 최근에 이와 같았던 사례를 함께 비교하며 좀더 깊이있는 분석을 시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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