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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때와 장소 안 가리는 성매매 진화의 끝이 안 보인다
- 홍담
- 조회 : 11735
- 등록일 : 2009-09-09
| 때와 장소 안 가리는 성매매 진화의 끝이 안 보인다 | ||||||
| 집창촌에서나 가능했던 성매매가 일상으로 침투해 곳곳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갈 데까지 간 성매매 현장을 들여다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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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건물 전체가 여종업원들의 숙소-룸살롱-성매매 장소, 오피스텔 한 개 층 전체를 성매매에 이용, 주택가에 성매매 마사지업소 진출…. 서울 강남 같은 특정 지역만이 아니다. 대구, 창원 등 지방에서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성매매에 관한 한 한국 사회는 임계점을 넘었다. 지역별로, 간헐적으로 단속이 이루어지지만 그때뿐이다. 특단의 방법이 강구되지 않으면 성매매와 관련해 훗날 사회 전체가 떠안게 될 사회·문화적 부담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링크↓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943
뉴스추적 링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5627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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