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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전세폭탄은 이명박의 과거와 현재다

  • 김동환
  • 조회 : 11809
  • 등록일 : 2009-09-08
 
 
 
 
전세값이 심상찮게 오르고 있다. 앞으로 2∼3년이 더 문제라고 한다. 자칫 전세대란으로 갈 가능성이 높단다. 셋방 사는 서민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도대체 왜 이러나? 오늘은 집없는 서민의 처지에서 전세대란 조짐은 왜 일어나며 대책은 무엇인지  공부해본다.

 

1. 셋방 가구 절반이 2년마다 이삿짐


 먼저 전세폭탄이 노리고 있는 집없는 서민들은 얼마나 되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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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여태까지 본 기획기사 중 가장 좋았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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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성명] 북핵사태, 한 달 관찰기

2006 11. 14(화)
딴지총수



고백부터 해야겠다.

그 동안 북한 문제, 큰 관심, 가져본 적 없다. 북한을 실존하는 동족으로, 국가적 실체로 인정하고 좋든 싫든 "운명상당히공동체"란 사실, 수용해왔다. 하지만 내 개인의 문제로 받아들인 적, 없다. 민족이나 통일은, 관념이었다. 그래도 내 한 몸 건사하고 사는 데 불편하지 않았다.

그러다 꼭 한 달 전, 북핵이 터졌다.

이건 좀 이야기가 달랐다. 재래식 무기는 구체적 물건이다. 전장, 중량, 속도, 사거리 따위가 중요하다. 그러나 핵은 이미지다. 살상반경이니 하는 스펙, 사실은 중요한 게 아니다. 오로지 있느냐 없느냐, 그것만이 문제다. 왜. 공포를 통제하니까. 핵 억지력을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이라는 건 그래서다.

그걸 북한이 가진단다.

세계가 시끄럽다. 리더는 미국. 우측 선두 기준은 일본. 둘이 방방 뜬다. 그 사이 우린 "결의"하고 "규탄"하고 "촉구"했다. 우습다. 할 수 있는 게, 그게 전부다. 북한이 그런 남한을, 안중에 둘 이유가 없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공부 좀 해봐야겠다 싶었다.




 미국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동환   2009-09-08 22:42:06
첫번째 손낙구 시민기자의 기사는 요즘 이슈로 떠오른 전세대란 문제를 서민의 입장에서 다뤘습니다. 기사 내용에는 최근 2년간 우리나라 전세값 상승률, 주택 규모별 전세값 상승률, 그리고 왜 전세 가격이 상승하게 되었는지, 전세 가격 상승으로 손해를 보는 가구의 규모와 이익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지 도표와 그래프를 곁들여서 알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기사 말미에는 보금자리 주택이 왜 서민에게 환상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손낙구 기자는 "부동산 계급사회"의 저자로 그의 블로그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시의성 있는 자료들이 자주 업데이트 됩니다)

두번째 기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획기사입니다. 2006년 북핵사태 한 달 동안 일어났던 국내외 정세를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쓴 것이 장점이고, 다소 긴 것이 아쉽긴 하지만 내용이 충분히 흥미롭기 때문에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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