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게시판 대학원소개 교수/학생소개 교과과정 입학/학사안내 공지사항 게시판 저널리즘연구소 홈페이지가이드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서재 세저리 이야기 언론사 채용공고 언론계 동향 언시 후기 사진첩 언론 현장에서 단비뉴스 편집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봉하마을 자원봉사 영상기사입니다 조형진 조회 : 10539 등록일 : 2009-05-28 김화영 기자와 조형진 촬영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목록 이전함께 할 때 커지는 힘, 다양한 자원봉사 다음 봉하마을 천막 속의 민심 댓글수 1개 홍담 2009-05-28 16:55:07봉하마을 리포팅 5/27/ 김화영 기자-----------------------------------------------------------------------------------------------------------------------"봉하마을, 자원봉사의 손길로 후끈..."◀VCR▶차분한 분위기 속에 추모열기를 이어가는 봉하마을의 닷새째.밤늦도록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자원 봉사자들의 손길은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평소 노전대통령과 살을 부대끼던 봉하마을 주민은 자원봉사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할 뿐이라고 말합니다.◀INT▶봉하마을주민“우리는 당연히 한다고 생각해요, 동네주민이니까요,진짜 너무 안됐습니다, 두고봐야 할 건데 가시면 끝이잖아요,참 안타까운 대통령입니다”◀VCR▶작은 손이지만 힘이 되고 싶다며 하교 즉시 이곳으로 발걸음을 향한 여중생들의 모습도 눈에 보입니다.◀INT▶박소현(진영중3)>“어차피 잠자는 시간이 늦은편인데 시험기간도 끝나고 해서 여기서 일손을 돕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도 언제나 우리 마음속의 대통령이고 선배님이니까 행복을 빌겠습니다.”◀VCR▶가족과 직장을 뒤로 한 채 4시간이 소요되는 먼 거리를 단숨에 달려와나흘 동안 머무른 봉사자도 있습니다.◀INT▶경기도 일산, 슬기이모(45)“집도 휴가내고 직장도 휴가냈습니다. 3일째 돕고있는데 일손이 모자라서 장례식이 끝나면 올라갈 예정입니다”◀VCR▶밤 12시가 넘도록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사저 앞에서는노사모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어우러져 국민의 염원이 담긴 만장을 정성스레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INT▶민족예술인총연합 부산지부부회장 이청산“버스를 타는 봉하마을 입구서부터 500개의 만장을 설치할 겁니다,노무현대통령이 서울서 돌아올 때 반갑게 맞이해 줄 것 같습니다”◀CLOSING▶노전대통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만장을 만드는 손길로 바쁜 가운데 봉하마을의 밤은 깊어가고 있습니다. 세명저널 김화영입니다.-------------------------------------------------- * 작성자 * 내용 댓글은 로그인 후에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